기준일 2026-10-16 · 작성 올케어환경
수지 사무실 탕비실 청소에는 어떤 작업이 들어가나요?
수지 사무실 탕비실 청소의 기본 범위는 싱크대와 수전, 조리대 상판, 전자레인지와 정수기 같은 가전의 바깥면, 바닥, 쓰레기와 음식물 정리입니다. 탕비실은 사무실 안에서 물과 음식이 동시에 다뤄지는 유일한 공간이라 하루만 손을 놓아도 컵 자국, 커피 가루, 물기 얼룩이 겹겹이 남습니다. 그래서 정기청소 방문 때마다 싱크대 안쪽 물때를 닦고, 조리대 위 부스러기를 털어 낸 뒤 젖은 행주가 아니라 마른 극세사로 마무리해 물자국이 남지 않게 합니다. 바닥은 커피나 음료가 떨어져 끈적해지기 쉬워 업무 공간과 다른 걸레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탕비실 걸레를 화장실이나 업무 공간과 섞어 쓰지 않는 것만으로도 냄새와 위생 문제가 상당히 줄어듭니다.
아래 표는 탕비실 항목을 누가 맡는지, 얼마나 자주 하는지를 나눈 예시입니다. 실제 범위는 탕비실 크기와 가전 구성을 보고 상담 때 조정합니다.
| 항목 | 담당 | 권장 주기 |
|---|---|---|
| 싱크대·수전·조리대 | 청소업체 | 매 방문 |
| 전자레인지·정수기 바깥면 | 청소업체 | 매 방문 |
| 전자레인지 내부 음식물 튐 | 청소업체 | 주 1회 |
| 냉장고 내부 | 사무실과 요일 지정 | 주 1회 또는 격주 |
| 커피머신 찌꺼기통·물받이 | 사무실 담당자 또는 요청 시 업체 | 사용량에 따라 |
| 개인 컵·텀블러 세척 | 각자 | 사용 후 바로 |
냉장고와 커피머신 내부도 맡길 수 있나요?
냉장고 내부와 커피머신 물받이는 맡길 수 있지만, 사무실 측과 정리 요일과 버릴 기준을 먼저 정해 두어야 합니다. 냉장고 안에는 직원 개인 음식과 공용 간식이 섞여 있어 청소하는 사람이 임의로 버리면 분쟁이 생기기 쉽습니다. 금요일 퇴근 전처럼 정리일을 공지해 두고, 그날 이후 남은 이름 없는 음식만 정리하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커피머신은 제조사마다 세척 방법이 달라 내부 부품 분해 세척은 범위에서 빼고, 찌꺼기통 비우기와 물받이 헹굼, 바깥면 커피 얼룩 닦기만 포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탕비실 배수구 냄새는 어떻게 줄이나요?
탕비실 배수구 냄새는 거름망에 쌓인 음식물과 커피 찌꺼기를 자주 비우고, 배수 트랩에 물이 마르지 않게 유지하면 대부분 줄어듭니다. 커피 가루는 물에 잘 내려가지 않고 배관 안쪽에 쌓이기 때문에 싱크대에 직접 버리지 않도록 안내문을 붙여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연휴처럼 며칠 비어 있는 동안 트랩의 물이 증발하면 하수 냄새가 올라오므로, 연휴 직후 첫 방문 때 물을 충분히 흘려 보내는 것을 작업 순서에 넣습니다. 거름망을 비워도 냄새가 계속된다면 배관 문제일 수 있어 건물 관리 쪽에 점검을 요청하는 것이 맞습니다. 냄새의 원인을 나누어 보는 방법은 화장실 악취 원인 가이드의 배수 트랩 설명도 같은 원리라 참고하실 만합니다.
수지 상가형 사무실 탕비실은 무엇이 다른가요?
수지 상가형 사무실은 탕비실이 따로 없이 출입구 옆 작은 싱크 공간을 쓰는 경우가 많아, 좁은 공간에 맞춘 순서와 물기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수지구청역 주변 풍덕천동이나 동천역, 상현역 주변 상가에는 병의원과 학원 사이에 작은 사무실이 섞여 입주한 건물이 많고, 이런 호실은 싱크대 하나와 소형 냉장고 하나가 탕비 공간의 전부인 경우가 흔합니다. 공간이 좁으면 싱크대 물튀김이 바로 바닥과 벽 하단으로 번지므로 벽면 하단과 걸레받이까지 함께 닦아야 깔끔해 보입니다. 싱크가 아예 없어 층 공용 화장실 세면대에서 컵을 씻는 사무실이라면, 컵 세척 위치와 건조대 관리를 사무실 안에서 해결하는 방법을 상담 때 함께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지 지역 사무실의 다른 관리 항목은 수지 사무실청소 페이지에, 수지 전반의 건물 특성은 수지 지역 안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요약
수지 사무실 탕비실은 싱크대, 조리대, 가전 바깥면, 바닥, 쓰레기를 매 방문 맡기고 냉장고 내부는 요일을 정해 진행하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탕비실 범위를 포함한 사무실청소 상담은 전화 상담으로 연락 주시면 현장 확인 후 범위표로 정리해 드립니다.
